스페인화보 촬영당시, 황모 매니저 그리고 미나리코디 까지 대동했는데
김현중이 dsp와 계약 만료전에 키이스트 스케쥴 뛴거라는 거짓 루머 만드느라고
졸지에 황모매니저까지 키이스트로 이적했다고 거짓말 퍼뜨리더니
결국 화보에 dsp 로고 콱 밖혀서 사이트에 떴군요.
항상 '왜'가 궁금하므로..
금방 밝혀질 루머 퍼뜨린 이유가 뭘까?
dsp 소속사 팬들이(혹은 팬을 가장한 무언가?) 팬들 이탈 막기위해 루머 퍼뜨린거였으면
그렇게 거짓루머로 팬들 선동해서, 그쪽은 살림살이 좀 나아졌는지?
돌아가는 양상을 보고 추측컨대, 김현중 이적 -> 김현중 루머 살포로 팬들 이탈 방지 -> 팬들 그러모아 남는 멤버 버퍼 이런건가효?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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